주모는 여기저기 잘 부딪칩니다.
그래서 주모도 모르는 멍과 상처들이 있습니다.
주모같은 사람이 또 있다는 사실을 오늘 발견하고 너무 기뻤습니다.
(서늘님의 홈페이지 : http://amidala.nayou.net/tattertools-101/412)
언제 왜 그랬는지 모른다.
거의 사라졌지만 한 일주일 종아리 애매한 부분에 들어있던 멍..
당연히 언제, 왜 생겼는지 모른다.
남편한테 왜 그랬느냐고 물었는데 대답을 안해준다. -_-;;
유일하게 출처를 아는 상처!! 그저께 지하철역 계단을 올라오다가 자빠질뻔 했는데, 다행히 손가락만 까지고 말았다.
앗.. 새끼손가락 윗쪽의 작은 상처는 지금에야 발견한.. 언제 생긴지 모르는 상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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